전북축협운영협의회, 가축전염병 차단방역·현장 컨설팅 등 축산현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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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6-09-22 15:00 조회 29회 댓글 0건본문
전북축협운영협의회(협의회장 한경석 남원축협 조합장)는 지난 8일 NH참예우조합공동법인(대표 서민석) 4층 회의실에서 회원 조합장을 비롯해 안찬우 농협전북본부 경제부본부장, 김홍춘 전북특별자치도 축산과장, 박진만 농협사료 전북지사장, 정민석 농협사료 군산바이오 장장, 강하늘 농협목우촌 김제육가공장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8차 운영협의회를 열고 당면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회의는 가축전염병 차단방역 지속 추진, 제15회 전북특별자치도 축산인 한마음대회와 올해 열릴 전북특별자치도 한우경진대회,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한 공동방제단 살수 지원 현황 보고, 소 이력제 위탁기관 업무관리실태 평가 안내, 전북농협과 농촌진흥청의 축산현장 컨설팅 추진, 산업안전(지게차 사고) 관련 대응 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게 토의했다.
한경석 협의회장은 인사말에서 “이번 여름에는 폭우와 폭염으로 축산 현장의 어려움이 많았다”며 “고온다습한 환경으로 가축질병이 발생할 가능성이 커짐에 따라 사전 예방과 백신접종 등 방역 활동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그는 또 “전주김제완주축협 주관으로 김제시에서 열리는 제15회 전북특별자치도 축산인 한마음대회가 성대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회원 조합들의 많은 협력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출처 : 농수축산신문(https://www.aflnews.co.kr)
이날 회의는 가축전염병 차단방역 지속 추진, 제15회 전북특별자치도 축산인 한마음대회와 올해 열릴 전북특별자치도 한우경진대회,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한 공동방제단 살수 지원 현황 보고, 소 이력제 위탁기관 업무관리실태 평가 안내, 전북농협과 농촌진흥청의 축산현장 컨설팅 추진, 산업안전(지게차 사고) 관련 대응 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게 토의했다.
한경석 협의회장은 인사말에서 “이번 여름에는 폭우와 폭염으로 축산 현장의 어려움이 많았다”며 “고온다습한 환경으로 가축질병이 발생할 가능성이 커짐에 따라 사전 예방과 백신접종 등 방역 활동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그는 또 “전주김제완주축협 주관으로 김제시에서 열리는 제15회 전북특별자치도 축산인 한마음대회가 성대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회원 조합들의 많은 협력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출처 : 농수축산신문(https://www.afl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