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사료 군산바이오, 안전 활동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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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6-03-05 11:15 조회 39회 댓글 0건본문
8대 취약 구역 집중 점검
정민석 장장(오른쪽 첫 번째)이 안전사고 취약구역을 집중 점검하고 있다.
농협사료 군산바이오(장장 정민석)는 중대재해 예방과 안전한 사업장 조성을 위해 사업장 내 8대 안전사고 취약구역을 설정하고 지난달 9일부터 13일까지 5일 동안 집중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지게차 △고소작업 △밀폐공간 △비정형작업 등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높은 주요 8대 위험 구역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점검은 추락, 질식, 끼임, 전도 등 산업현장에서 빈번히 발생하는 위험요소 전반에 대해 이뤄졌다.
또한 안전 게시판을 활용해 직원은 물론 방문객에게도 주요 위험구역을 공유했으며 작업 전 TBM(일일안전교육)을 실시해 당일 작업 위험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안전수칙을 재확인하는 등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활동을 강화했다.
정민석 장장은 “주요 8대 위험구역에 대한 집중관리와 위험성평가 강화를 통해 안전사고의 사전예방에 집중했다”고 말하고 “안전이 일상화된 사업장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민석 장장(오른쪽 첫 번째)이 안전사고 취약구역을 집중 점검하고 있다.
농협사료 군산바이오(장장 정민석)는 중대재해 예방과 안전한 사업장 조성을 위해 사업장 내 8대 안전사고 취약구역을 설정하고 지난달 9일부터 13일까지 5일 동안 집중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지게차 △고소작업 △밀폐공간 △비정형작업 등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높은 주요 8대 위험 구역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점검은 추락, 질식, 끼임, 전도 등 산업현장에서 빈번히 발생하는 위험요소 전반에 대해 이뤄졌다.
또한 안전 게시판을 활용해 직원은 물론 방문객에게도 주요 위험구역을 공유했으며 작업 전 TBM(일일안전교육)을 실시해 당일 작업 위험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안전수칙을 재확인하는 등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활동을 강화했다.
정민석 장장은 “주요 8대 위험구역에 대한 집중관리와 위험성평가 강화를 통해 안전사고의 사전예방에 집중했다”고 말하고 “안전이 일상화된 사업장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